
인사이트 · 기록
백영재 박사의 블로그
빅데이터가 답하지 못하는 '왜'를 찾는 과정에서 만난 질문과 사례를 기록합니다.
씩데이터, 경계인, 조직문화, 데이터와 AI.
부서 간 사일로, "협업하세요"라는 말로는 깨지지 않습니다
협업을 강조해도 벽이 그대로인 이유는 태도가 아니라 조정 구조에 있습니다. 사일로가 실제로 낮아지는 세 가지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핵심인재 육성 프로그램, 교육으로 끝나면 조직에 남지 않습니다
만족도는 높은데 반년 뒤 달라진 것이 없다면 설계를 봐야 합니다. 지식 전달과 역량 이전의 차이, 그리고 남는 프로그램의 네 가지 요소를 다뤘습니다.
AI 시대 인재상은 어떻게 바뀌었나: 전문가에서 경계인으로
개별 전문성의 값이 내려가는 시대에 회사가 찾아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경계인 개념과 조직에서 알아보는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씩데이터(Thick Data)란 무엇인가: 빅데이터가 답하지 못하는 '왜'
대시보드는 무엇이 일어났는지 보여주지만 왜 그런지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관찰로 가설을 만들고 데이터로 검증하는 순서를 다뤘습니다.
기업 혁신 프로그램 고르는 법: 컨설팅·HRD 교육·코칭은 무엇이 다른가
제안서가 비슷해 보일 때는 무엇을 남기고 싶은지부터 정하면 됩니다. 네 가지 방식이 남기는 것을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글로 다 담기 어려운 이야기는
씩데이터 IX 워룸에서
기업 혁신과 인재 육성을 함께 진행하는 6개월 프로그램.
실제 매출 단위의 문제를 회사 안에서 직접 풀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