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의 비즈니스 분석 노하우
맥킨지 · 넷플릭스 · 구글 등 글로벌 상위 1% 기업에서 검증된 사고법으로 표면 증상이 아닌 root cause까지 도려냅니다. 매출과 의사결정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질적 통찰(Thick)'과 '양적 검증(Big)'의 결합으로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드는 6개월 기업 혁신 · 인재 육성 프로그램.
회사 안에 '경계인(Marginal Man)'을 심어드립니다.
지금 회사를 운영하는 모든 대표가 같은 질문을 안고 있습니다.
답을 빨리 내야 한다는 건 알지만, 누구도 분명한 답을 주지 않습니다.
고객 데이터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시장을 흔들 진짜 인사이트는 보이지 않고,
부서 간 협업은 늘 구호에만 그칩니다.

직원들이 게을러서도, 경기 탓만도 아닙니다. 이 목소리에는 구조적인 원인이 있습니다.
왜 열심히 하는데도 풀리지 않을까요? 원인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AI가 개별 전문성의 가치를 무너뜨리고 있다는 것,
다른 하나는 그런 AI조차 기업 고유의 문제는 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법무 · 회계 · 마케팅 · 데이터 분석 · 카피라이팅 · 디자인 · 리서치 · 번역 · 코딩. 채용을 해도 성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비즈니스의 복잡도와 난이도는 높아졌고, 전문성만으로는 풀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개인도 회사도 개별 전문성만으로는 밸류가 없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빅데이터는 소비자가 '무엇(What)'을 했는지 보여주지만 '왜(Why)' 그랬는지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빅데이터와 AI에만 의존하다 정작 필요한 소비자 인사이트, 즉 진짜 숨은 욕망을 놓치고 있는 것이 대부분 기업의 현실입니다.
AI 시대의 진짜 문제는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소비자에 대한 통찰의 결핍입니다.
답은 'AI에만 의존하는 빅데이터 만능주의'가 아니라
'소비자에 대한 진정한 이해'에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회사 고유의 문제는 '사람'이 풀어야 합니다.
소비자를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것도, 여러 회사의 크고 작은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풀어 본 경험을 가진 사람 - 경계인(Marginal Man)이어야 합니다.
통찰은 깊지만 양이 적은 씩데이터, 양은 많지만 깊이가 얕은 빅데이터.
두 축이 겹치는 자리에서만 실제 매출을 움직이는 인사이트가 나오고,
사일로 없는 환경에서 경계인이 자라날 때 실행으로 옮겨집니다.
앞서 들리던 회사 안의 목소리들은, 이 두 가지가 아직 갖춰지지 않았다는 신호입니다.
부서 · 전문 분야 · 인문과 공학을 가로질러 사고하는 사람. 씩데이터와 빅데이터를 함께 다룰 수 있는 사람. 우리는 이 사람을 경계인이라 부릅니다.
그 인재가 부서 경계를 넘어 실제로 활약할 수 있는 자리. 대표가 회의에서 “협업하세요”라고 말한다고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경계를 넘어 보고, 실제로 사일로를 깨 본
외부 전문가가 회사 안에 들어와 함께 풀어야 합니다.
바로 그 방식으로 설계한 것이 씩데이터 IX 워룸입니다.
외부 경계인 전문가가 회사 안에 함께 들어가
① 문제를 풀고(Consulting) ② 사람을 키우고(Training) ③ 조직을 바꾸는(Transformation)
세 가지를 6개월 동안 동시에 진행합니다.

소비자의 숨은 니즈와 '왜(Why)'를 밝혀내는 씩데이터와, 이것이 실제 소비자 행동 패턴으로 나타나는지 증명하는 빅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융합합니다. 편향된 빅데이터 만능주의에서 벗어나, 가장 밸런스 있는 어프로치로 실제 매출을 움직이는 진짜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리고 마케팅 · 기획 · 운영 · 데이터 등 각 부서의 핵심 에이스들이 하나의 팀(Cross-Functional Team)으로 뭉쳐 그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부서 간 사일로가 깨어지고, AI 시대의 대체 불가능한 '경계인 그룹'이 회사 내부에 뿌리내립니다.
| 컨설팅 | HRD · 강의 | 코칭 | 씩데이터 IX 워룸 | |
|---|---|---|---|---|
| 결과물 | 보고서 | 지식 전달 | 개인 개발 | 실제 매출 + 정예 요원 + 변화의 씨앗 |
| 주체 | 외부 컨설턴트 | 강사 | 코치 | 외부 전문가 + 내부 CFT 에이스 8명 |
| 기간 | 단기 프로젝트 | 1~3일 | 회당 60분 | 6개월 / 30시간 |
| 남는 것 | 1회성 보고서 | 강의 메모 | 자기 인식 | 사고법 · 실행력 · 문제해결 능력 · 기업 문화 |
씩데이터 IX 워룸은 실제 문제, 실제 고객, 실제 데이터, 실제 매출을 직접 다룹니다.
검증된 사고법과 두 종류의 데이터, 그리고 AI가 하나의 루프로 맞물립니다.
맥킨지 · 넷플릭스 · 구글 등 글로벌 상위 1% 기업에서 검증된 사고법으로 표면 증상이 아닌 root cause까지 도려냅니다. 매출과 의사결정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통찰의 깊이(Thick Data, 왜)와 데이터의 양(Big Data, 무엇)이 만나야 고객의 마음을 훔쳐 비즈니스 임팩트를 내는 인사이트가 나옵니다.
AI를 활용해 가설 검증과 파일럿 실행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분석에서 결과까지의 사이클이 분기 단위에서 주 단위로 짧아집니다.
Define → Break → Funnel → Plan → Analyze → Argue → Tell
Tolerance · Hidden Desire · Informants · Context · Kindred Spirit
내부 운영 + 시장 · 산업 + 소셜 · 검색
씩데이터 기반 가설 → AI/빅데이터로 행동패턴 검증 → 인사이트 → 파일럿
글로벌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인문학에서 공학까지, 고객에서 데이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거친 두 사람이 환상적인 시너지로
6개월간 회사의 워룸에 직접 들어가 러닝메이트로 함께 뜁니다.

인류학 박사 × 글로벌 기업 경영자.
깊이 있는 통찰로 '왜'를 보는 힘.

공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는 경계인.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아는 '무엇'의 힘.
비즈니스의 정답은 '왜'(Thick Data)와 '무엇'(Big Data)이 부딪힐 때만 열립니다.
회사를 책임질 8명은 그 결합 과정 자체를 옆에서 흡수하면서 자기 안에 두 축을 동시에 갖게 되며,
회사 내 다른 에이스를 길러낼 수 있는 내부 트레이너로 성장합니다.
두 코치와 함께 앉는 사람들이 곧 프로그램의 절반입니다.
한계를 돌파하는 팀은 이렇게 구성됩니다.
각 조직의 에이스가 직접 참여하는 것을 강하게 권장합니다. 부서별 2명씩, 4개의 유관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 부서의 힘만으로는 깨지지 않던 사일로가, 4개 부서가 한 테이블에 앉는 순간부터 깨지기 시작합니다.
다른 산업 16명이 우리 회사 문제를 보면, 우리가 못 본 각도가 보입니다. '안되던데요'라는 고정관념이 다른 회사 사례 앞에서 무너집니다. 프로그램이 끝나도 시너지를 낼 타 산업 동료 16명이 남습니다.
총 24명의 에이스 집단이 기업의 문제를 함께 해결합니다.
이 팀이 6개월간 실제로 걷는 길입니다. 7번의 워룸 · 누적 30시간 · 회차별 3~6시간.
가상 케이스가 아니라 우리 회사의 실제 문제가 Pilot Plan → CEO Showcase → 실행 → Retrospective로 이어집니다.
이 여정이 끝나면, 회사에는 보고서가 아니라 4가지가 남습니다.
기업 혁신의 실행 결과와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성과가 회사 안에 함께 남습니다.
가상 케이스가 아닌 실제 매출 단위의 문제가 Pilot Plan → CEO Showcase → 실행 → Retrospective로 이어지면서 보고서가 아니라 실행 결과로 남습니다. 회사가 직접 깨지 못했던 사일로를 함께 깨고 갑니다.
인문계 에이스에게는 공학의 사고가, 공학계 에이스에게는 인문학의 사고가 들어갑니다. 글로벌 C레벨 출신 인류학자와 빅데이터·AI 전문가의 사고법을 6개월간 옆에서 흡수한 인재 자산이 생깁니다.
일잘러는 성장이 멈췄다고 느낄 때 떠납니다. 워룸은 그 8명에게 “여기서 자라고 있다”는 감각을 돌려줍니다. “해도 안 된다”는 정서가 “하면 되는구나”로 바뀌고, 이 에너지는 조직 전체로 확산됩니다.
가설트리 · 우선순위 이슈셋 · 심층인터뷰 · 참여관찰 노트 · 빅데이터 분석 리포트 · Integrated Data 운용 등 영구 분석 자산이 남습니다. 타 산업 정예 요원 16명의 네트워크도 함께 남습니다.
| 참여 회사 | 비경쟁 카테고리 3개사 |
|---|---|
| 회사당 정원 | 최대 8명 (마케팅 · 기획 · 운영 · 개발 · 데이터 에이스) |
| 세션 | 월 1회 / 금요일 / 회차별 3~6시간 |
| 기간 | 6개월 / 30시간 / 3개 팀 맞춤형 상시 런칭 |
| 참가비 | 3,500만원 / 기업 당 (VAT 별도) |
| 1인당 6개월 전체 | 약 437만원 |
시간당 30~50만원
시간당 200~400만원
1인당 200~500만원 (1~3일)
※ 3개사 연합이 아닌 단독 기업 맞춤형(In-house) 진행을 원하시는 경영자분께서는 별도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가를 검토하시는 경영진과 담당자분들께서 가장 많이 물어보신 내용입니다.
기업당 3,500만원(VAT 별도)이며 회사당 최대 8명이 참여합니다. 1인 시간당 약 14.5만원, 1인당 6개월 전체 약 437만원 수준입니다. 시간당 30~50만원인 일반 임원 컨설팅, 200~400만원인 글로벌 C-레벨 강연과 비교하면 투자 대비 성과가 높습니다.
6개월간 7단계 누적 30시간으로 진행합니다. 월 1회 금요일 오전, 회차별 3~6시간이며 Kick-off, Inside Sprint, Outside Sprint, Pilot Plan, Deck Review, CEO Showcase, Retrospective 순으로 이어집니다.
컨설팅은 보고서, HRD 교육은 지식 전달, 코칭은 개인 개발이 결과물입니다. 씩데이터 IX 워룸은 실제 매출이 움직인 실행 결과와 정예 요원 8명, 사일로 없는 협업 문화, 영구 분석 자산이 회사 안에 함께 남습니다.
마케팅·기획·운영·개발/데이터 등 4개 유관 부서에서 각 2명씩, 총 8명의 에이스가 하나의 Cross-Functional Team으로 참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한 부서의 힘만으로는 깨지지 않던 사일로가 4개 부서가 한 테이블에 앉는 순간부터 깨지기 시작합니다.
기본 구성은 경쟁하지 않는 3개사 연합입니다. 다른 산업 16명이 우리 회사 문제를 함께 보기 때문입니다. 단독 기업 맞춤형(In-house) 진행을 원하시면 별도로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메인 코치는 예일대 문화인류학 박사이자 맥킨지·구글·블리자드·필립모리스·넷플릭스를 거친 백영재 박사이고, 서브 코치는 빅데이터·AI 전문가인 노성산 컬츠업 대표입니다. 두 사람이 6개월간 회사의 워룸에 직접 들어가 함께 뜁니다.
아래 양식을 작성해 보내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단독 기업 맞춤형(In-house) 진행 문의도 함께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