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계를 넘어 질문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다
데이터는 사람들이 무엇을 했는지 보여줍니다.
그러나 왜 그렇게 했는지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 '왜'를 찾아 비즈니스 임팩트로 바꿉니다.
데이터는 넘치는데, 왜 답은 보이지 않을까요?
지금 많은 기업이 AI와 빅데이터라는 숫자에 몰입하면서,
정작 가장 중요한 소비자 인사이트, 즉 숨은 욕망과 행동의 이유를 놓치고 있습니다.
- “고객 데이터를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시장을 흔들 진짜 인사이트는 왜 안 보일까요?”
- “부서 간 협업은 왜 늘 구호에만 그치고 말까요?”
- “이번에 우리 부서 에이스가 이직한다는데, 대체자가 없어서 고민이에요.”
AI 시대의 진짜 문제는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소비자에 대한 통찰의 결핍입니다.
개별 전문성만으로는 비즈니스의 복잡한 난이도를 풀 수 없는 시대,
기업에게 필요한 것은 인간과 시장에 대한 입체적인 통찰입니다.
비즈니스의 정답은 '왜'와 '무엇'이 부딪힐 때 열립니다
통찰은 깊지만 양이 적은 씩데이터, 양은 많지만 깊이가 얕은 빅데이터.
둘이 서로를 돌려세울 때 비로소 Integrated Data가 만들어지고,
그 지점에서 진정한 통합적 전환(IX)이 시작됩니다.
씩데이터가 여는 '왜'
사람들의 실제 경험과 행위에 담긴 맥락과 의미를 설명합니다. 현장의 중심에 깊숙이 서서(Deep Standing) 관찰할 때만 드러나는, 고객이 말하지 않는 숨은 욕망을 읽어냅니다.
Tolerance · Hidden Desire · Informants · Context · Kindred Spirit
빅데이터가 증명하는 '무엇'
씩데이터에서 나온 가설이 실제 소비자 행동 패턴으로 나타나는지 증명합니다. AI를 활용해 검증과 파일럿 실행 속도를 분기 단위에서 주 단위로 끌어올립니다.
내부 운영 · 시장/산업 · 소셜 · 검색

씩데이터 IX 워룸
6개월 기업 혁신 · 인재 육성 프로그램.
AI 시대, 회사 안에 '경계인(Marginal Man)'을 심어드립니다.
단순 컨설팅도, 강의도, 코칭도 아닙니다. 외부 경계인 전문가가 회사 안에 함께 들어가 문제를 풀고, 사람을 키우고, 조직을 바꾸는 세 가지를 6개월 동안 동시에 진행합니다. 기업 혁신과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워룸에서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경쟁하지 않는 3개 이종 산업의 에이스 24명이 하나의 워룸에서 실제 매출 단위의 문제를 다룹니다. 프로그램이 끝나면 보고서가 아니라 실행 결과와,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정예 요원 8명이 남습니다.

백영재 박사의 시그니처 강연
인류학적 통찰과 25년 글로벌 경영 경험이 만나는 자리.
맥킨지, 구글, 블리자드, 필립모리스, 넷플릭스를 거친 인류학 박사가 시장·인재·혁신·조직문화·다양성 다섯 가지 주제로 실제 비즈니스 사례를 풀어냅니다.
대기업 사장단부터 대학 최고위과정, 공개 강연 플랫폼까지 여러 비즈니스 현장에서 강연했습니다.
딥스탠딩의 주요 클라이언트
대기업 사장단부터 금융권, 대학 최고위과정까지
기업 강연과 컨설팅 프로젝트로 여러 비즈니스 현장에서 함께했습니다.
백영재 박사의 저서
강연과 워룸에서 다루는 프레임워크가 시작된 책입니다.
미디어 속 백영재
세바시, EBS 비즈니스 리뷰, 매일경제, 롱블랙 등에서 다룬
씩데이터와 소비자 인사이트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가장 민첩하고 강력한 전문가 연합체
우리의 이름 뒤에 붙은 '파트너스'는 내부에 고착된 직원의 수가 아니라, 우리가 연결하고 연대하는 독립 전문가들의 깊이와 외연을 의미합니다.
클라이언트가 마주한 문제의 본질에 따라, 가장 날카로운 통찰을 가진 장인들이 프로젝트 단위로 유기적으로 결합했다가 흩어집니다. 1인 회사의 유연함과 글로벌 전문가 네트워크의 스케일을 동시에 증명합니다.
백영재 박사의 블로그
강연과 워룸에서 자주 나온 질문들을 글로 정리했습니다.
부서 간 사일로, "협업하세요"라는 말로는 깨지지 않습니다
협업을 강조해도 벽이 그대로인 이유는 태도가 아니라 조정 구조에 있습니다. 사일로가 실제로 낮아지는 세 가지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핵심인재 육성 프로그램, 교육으로 끝나면 조직에 남지 않습니다
만족도는 높은데 반년 뒤 달라진 것이 없다면 설계를 봐야 합니다. 지식 전달과 역량 이전의 차이, 그리고 남는 프로그램의 네 가지 요소를 다뤘습니다.
기업 혁신 프로그램 고르는 법: 컨설팅·HRD 교육·코칭은 무엇이 다른가
제안서가 비슷해 보일 때는 무엇을 남기고 싶은지부터 정하면 됩니다. 네 가지 방식이 남기는 것을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씩데이터와 경계인, 씩데이터 IX 워룸에 대해 가장 많이 받은 질문입니다.
- Q1
씩데이터(Thick Data)란 무엇인가요?
씩데이터는 사람들의 실제 경험과 행위에 담긴 맥락과 의미를 설명하는 데이터입니다. 빅데이터가 소비자가 '무엇을 얼마나' 했는지 보여준다면, 씩데이터는 그 일이 '어떤 맥락에서 왜' 벌어졌는지를 알려줍니다. 넷플릭스, 아디다스, 레고 등 초일류 기업이 씩데이터에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 Q2
씩데이터와 빅데이터는 어떻게 함께 쓰나요?
통찰은 깊지만 양이 적은 씩데이터와, 양은 많지만 깊이가 얕은 빅데이터가 겹치는 자리에서 Integrated Data가 만들어집니다. 씩데이터로 소비자의 숨은 욕망에서 가설을 세우고, 빅데이터와 AI로 그 가설이 실제 행동 패턴으로 나타나는지 검증하는 순서입니다.
- Q3
경계인(Marginal Man)은 어떤 사람인가요?
부서와 전문 분야, 인문학과 공학의 경계를 가로질러 사고하며 씩데이터와 빅데이터를 함께 다룰 수 있는 사람입니다. 조직의 안과 밖,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에 서서 현상을 다각도로 바라보기 때문에 AI 시대에 대체하기 어려운 자산이 됩니다.
- Q4
씩데이터 IX 워룸은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6개월 30시간 동안 외부 경계인 전문가가 회사 안에 들어가 문제 해결(Consulting), 사람 육성(Training), 조직 변화(Transformation)를 동시에 진행하는 기업 혁신·인재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경쟁하지 않는 3개 이종 산업의 에이스 24명이 하나의 워룸에서 실제 매출 단위의 문제를 다룹니다.
- Q5
딥스탠딩 파트너스는 어떤 회사인가요?
씩데이터로 소비자 인사이트를 찾고 조직 안의 경계인을 발견·육성하는 비즈니스 컨설팅 브랜드입니다. 예일대 문화인류학 박사이자 맥킨지·구글·넷플릭스를 거친 백영재 대표 파트너가 이끌며, 씩데이터 IX 워룸과 기업 강연을 제공합니다.
AI 시대, 회사가 사야 하는 것은 답이 아니라
답을 찾아낼 사람입니다
기업 혁신을 위한 씩데이터 IX 워룸 참여,
단독 기업 맞춤형(In-house) 진행, 강연 문의를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