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 소개
서로 다른 연사의 관점을 하나의 깊은 대화로 연결합니다
문화인류학자 출신 경영자의 시선으로 비즈니스와 문화의 맥락을 읽습니다. 행사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연사들의 공통 주제를 찾고, 청중의 관심에 맞는 질문으로 토론의 깊이를 더합니다.
글로벌 포럼과 최고위급 패널 디스커션을 위해 사전 미팅, 이중언어 기반 맥락 전달, 현장 조율, 실시간 인사이트 정리를 하나의 과정으로 설계합니다.
함께하는 방식
4가지 핵심 서비스
01
사전 미팅 기반의 심층 토픽 큐레이션
연사와의 사전 미팅을 통해 발표 내용과 최신 흐름을 검토합니다. 서로 다른 발표의 연결고리와 청중의 기대를 바탕으로 토론 주제를 설계하고, 질문 초안과 진행 가이드를 미리 공유합니다.
02
이중언어 기반 맥락 통역과 패널 역학 조율
글로벌 연사의 비즈니스 논리와 문화적 맥락을 한국 청중의 현업에 맞게 전달합니다. 중립적인 진행으로 발언이 한 사람에게 쏠리지 않도록 조율하고, 패널 전원의 관점을 균형 있게 이끌어냅니다.
03
현장 조율 및 Q&A 큐레이션
비즈니스 사례와 후속 질문으로 논의를 구체화하고, 세션 초반부터 청중의 참여를 유도합니다. 산발적인 질문을 핵심 주제로 연결하며, 행사 일정과 돌발 상황에 맞추어 토론의 깊이와 시간을 조절합니다.
04
실시간 인사이트 도출과 명확한 랩업
연사들의 논의를 3~4개의 실천적 시사점으로 정리합니다. 세션의 처음과 끝을 연결하는 간결한 마무리로 청중이 현업에 가져갈 결론을 남깁니다.